“한 달에 5천만원 이상 벌어” 아이키, 남편에게 사준 고급 세단 보니 “어머나! 곧 둘째 생기겠네”

‘스우파’로 한 달에 5천만원 이상씩 버는 댄서 아이키가 남편에게 사준 고급 세단을 공개하자 다들 부부관계가 좋아질 수밖에 없다며 차량 가격에 충격받았다.

이날 아이키의 인력서를 살펴보던 이용진은 “지금 결혼 12년차, 12살 딸을 둔 엄마다”라며 아이키의 결혼 생활에 대해 질문했다.

아이키는 “부부 생활에 너무 만족한다. 신랑이 없었으면 지금의 아이키가 없다고 느낄 정도”라며 남편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아이키는 고생하는 남편을 위해 국산 고급 세단을 뽑아줬다고 밝히며 “그냥 통장을 아예 남편에게 맡긴다. 전액 다 남편이 재정을 알아서 할 수 있게 넘긴다”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아이키의 수입이 공개됐는데, 장성규는 “‘스우파’에 출연하고 나서 수익 차이가 어떻게 되냐”고 묻자 아이키는 “‘스우파’에 나가고 난 다음에 100배 이상 많아졌다”고 얘기했다.

이를 들은 장성규가 “월 50만원 벌다가 지금 이제 월 5천만원 이상 버니까 얼마나 좋냐”고 얘기했고, 아이키는 당황하며 “네?”라고 웃어보여 폭소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