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출국 하더니…” ‘이서진❤️’ 고민시, 드디어 마음 먹었나, 엄청난 소식 터트려 모두 깜짝 놀라…

배우 이서진과 동반 출국했던 고민시가 드디어 마음을 먹었는지 엄청난 소식을 터트렸다.

5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고민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전날 서울아산병원에 어린이들의 행복과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며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서울아산병원은 고민시의 후원금을 취약계층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비와 수술비 등에 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민시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2월엔 저소득층 환자들을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1,000만원을 기부했으며, 소외계층이나 아동청소년, 미혼 한부모 가정, 수해 이웃 등을 위해서도 기부를 꾸준히 해왔다.

한편 고민시는 드라마 ‘스위트홈’ 시즌3와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이서진과 함께 ‘서진이네’ 촬영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