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약지 반지로 때아닌 ‘결혼설’에 휩싸여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놨지만 그가 올해 “결혼계획 있다”고 밝혀 모두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전현무는 최근 ‘나 혼자 산다’에서 왼손 약지에 반지를 낀 채 등장했다. 앞서 열린 서울 2024 F/W 서울패션위크에서도 해당 반지를 착용하고 등장해 때아닌 결혼설에 휘말렸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커플링’이라고 추측했으나 전현무 소속사 측은 “반지는 열애설 및 결혼설과 상관없는 것”이라며 루머에 선을 그었고 결혼설은 해프닝으로 일단락되는 듯 싶었다.
그러나 전현무가 올해 결혼계획이 있다고 밝혀져 또다시 약지 반지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 이어서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