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김대호가 ‘MBC 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거머쥔 이후 믿기지 않는 근황이 전해져 모두의 이목이 쏠렸다.

최근 김대호는 아나운서계 전설인 손범수, 최기환과 함께 2억원대 매물찾기에 나섰으며, 세 사람은 각각 MBC, KBS, SBS를 대표했기에 “3사 대통합”이라고 소개됐다.
이날 손범수는 김대호가 홍제동 집에서 사는 모습을 봤다며 “남루한 생활하는 걸 봤다. 좀 이상하게 살더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대호가 “남루?”라고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김대호 집이 전세인지 자가인지 물었고 김대호가 “자가다”라고 답하자 손범수는 “내가 볼때 안팔리겠더라”라고 말해 김대호가 “내가 들은 새해 최고 악담”이라며 머리를 쥐어뜯는 제스처를 취해 폭소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