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오지도 않았는데 찬원이한텐 봄바람이..” 이찬원 ❤️ 염유리, 핑크빛 소식 전해 모두가 축하했다

매서운 바람이 살을 파고드는 강추위가 지속되고 있지만 ‘찬또배기’ 이찬원에게만큼은 미리 봄이 찾아왔다.

이찬원이 4살 연상의 가수 염유리와 핑크빛 소식을 전했으며, 최근 두사람의 모습이 ‘미스트롯3’ 5화에서 포착돼 모두의 관심을 끌었다.

18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에서는 이찬원이 지원자 명단을 살피다가 “아니 ‘미스트롯3’에 임수정 씨 닮은 분이 나오냐”고 소리쳤다.

이에 김성주와 장윤정이 “기다려보라”, “오늘 나온다. 가만 있어라”라며 한마디씩 던져 이찬원의 기대를 더 키웠고, 이찬원은 “감사합니다”라고 대뜸 감사 인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챔피언부 김소연의 1대 1 데스매치 상대로 ‘트롯 임수정’ 염유리가 등장했다. 이찬원은 “아 임수정 씨냐”며 어느 때보다 반기는 모습을 보였고 다른 마스터 군단은 “진짜 닮았다”, “찬원이가 엄청 좋아한다”고 말하자 이찬원의 얼굴엔 함박미소가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