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별명이 괜히 황소가 아닌데…” 황희찬❤️뉴진스 민지, 8살의 나이차 극복하고 핑크빛 로맨스 공개해 모두 깜놀

축구선수 황희찬과 뉴진스 민지가 8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럽스타그램에 빠졌다는 소식이다.

지난 14일 스포티비에는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과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황희찬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 맞대결을 벌인 두사람은 한국과 관련된 주제를 질문받아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음악 취향에 대한 질문에 손흥민은 “BTS”라고 말했고, 황희찬은 “K팝이라도 듣는 음악이 정말 많아서 이거 다 얘기하려면 오늘 안에 못 끝낸다”고 답했다.

한편 춘천시 후평동 출신인 두 사람에게 춘천에는 무엇이 있느냐는 질문을 하자 손흥민은 “손 아카데미, 막국수, 닭갈비, 레고랜드” 등을 대답했지만 황희찬은 “손흥민”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곧바로 “뉴진스 민지”라고 덧붙이며 수줍게 웃었고, 이 소식은 뉴진스의 소통앱인 포닝을 통해 민지 귀에도 들어갔다.

이를 들은 민지는 “나 춘천의 자랑ㅋㅋ 과찬이십니다”라는 반응을 보여 황희찬의 언급에 화답했다.

한편 손흥민과 황희찬은 1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싱가포르전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