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잘 만나는 비법이 있었구나…?” ‘크러쉬❤️’ 조이, 3년 내내 남자를 설레게 하는 독특한 취향 밝혀져 모두 깜놀

3년째 예쁘게 만나고 있는 가수 크러쉬와 조이 커플은 연예계 대표 국민호감형 커플이다.

특히 3년 동안이나 조용히 만나고 있는 커플이다 보니 장기 연애를 지속할 수 있는 두사람 만의 비법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팬들도 많다.

그러나 특별한 비법이 아니더라도 갈수록 리즈를 갱신하는 조이의 미모를 보면 크러쉬가 반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지난 8일 SBS에서 진행된 ‘TV 동물농장’ 녹화에서 MC를 맡은 조이가 화려한 미모를 뽐낸 출근길 사진이 찍혔다.

이날 조이는 독특한 취향을 반영하듯 절개선이 있는 특이한 치마를 입어 모두를 눈을 사로잡았다.

조이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검은 스타킹을 매칭해 과즙미 넘치는 얼굴과는 대조적으로 섹시미를 발산하기도 했다.

한편 조이가 속한 걸그룹 레드벨벳은 오는 13일 세 번째 정규 앨범 ‘Chill Kill’로 컴백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