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가 더 많이 좋아하는듯..” 6년 열애 후 결별 ‘던❤️’ 현아, 자존심까지 다 버린 그녀의 행동에 모두가 박수쳤다

현아와 6년 동안 공개열애를 했던 던이 이별 하자마자 곡을 발표했는데, 사람들은 “두사람 재결합 한 거 아니냐”라고 할 정도로 현아만 생각나게 하는 노래였다.

던은 이별 후 ‘빛이 나는 너에게’라는 곡을 발표했는데 이와 관련해 “너무 사랑해서 놓아줄 수 밖에 없는 감정을 담고 있다”라고 설명해 재결합설에 대한 확신을 심어 주었다.

그러나 재결합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취해왔고, 두사람은 그렇게 연예계 동료로 남는 듯 했다.

하지만 현아가 최근 앳에어리어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1년 3개월 만에 새로운 시작을 알려 모두의 주목을 받았다.

앳에어리어는 그루비룸이 설립한 레이블로 현아의 전 연인인 던이 소속돼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특히 던은 앳에어리어와 올해 초 전속계약을 알렸기 때문에 얼마 지나지 않아 현아가 합류했다는 점이 흥미롭게 다가온다.

열애 초반 당시 현아는 던과 함께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했는데 이후 현아가 싸이의 소속사인 피네이션으로 옮기면서 던도 함께 옮겼던 전적이 있기 때문이다.

이로써 또다시 한 소속사에서 다시 만나게 된 두사람은 자연스럽게 재결합 여부에 관심이 쏠린 여론을 의식했는지 “재결합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그러나 두사람이 또다시 한솥밥 식구가 된 만큼 모든 이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