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은 습관이던데 출산 1년 만에..” ‘신다은❤️’ 임성빈, 도피 수준의 근황 밝혀져 모두가 경악했다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은 ‘구해줘 홈즈’에 출연하며 승승장구하다가 음주운전으로 모든 방송에서 하차 후 자숙 중이다.

그러나 최근 연예계에 마약 사건들로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임성빈 부부가 아들을 데리고 도피 수준의 캐리어들로 가득 차 있는 사진이 공개돼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27일 배우 신다은은 자신의 SNS에 “이민가는 거 아니고 여행가요. 가족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엄청난 양의 캐리어 사진을 올렸다.

방 안에 커다란 캐리어가 가득한 광경을 공개하자 세 식구의 여행짐이라고 하기엔 너무 많아 이민가는 것처럼 보일 정도였다.

심상치 않은 규모의 여행 짐으로 보아 임성빈, 신다은 부부가 오랫동안 해외에 체류할 것으로 보이며, 지난해 4월 출산한 아들과 함께 떠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