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의 뮤즈로 JYP에 발탁되어 화려하게 데뷔한 배우 신예은이 5년 만에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나타나 모두 깜짝 놀랐다.

청순미인인 줄만 알았던 신예은은 이미지 변신을 위해 과감한 사진 한 장을 공개했는데 평소라면 절대 하지 않을 스타일을 구사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신예은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10꼬르소 꼬모에서 열린 ‘톰브라운 20주년’ 서울 특별 기념 전시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머리 끝에서부터 발끝까지 톰브라운 제품으로 가득 채운 그녀는 지금 당장 모델을 해도 될 정도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편 톰브라운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날 행사에는 윤계상, 이동휘, 태민, 김나영 등 많은 패셔니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