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담 풀게..” 선미, 침대 위에서 전한 아찔한 사진에 팬들은 경악했지만 선미도 30대라는 것을 인정했다..

2년 만에 파격적인 컨셉으로 돌아오는 선미가 컴백과 동시에 자신의 경험담을 아무렇지 않게 푸는 모습으로 듣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3일 선미는 자신의 개인 공간에 은밀한 얘기를 전달하며 컴백의 신호탄을 알렸다.

선미는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완전히 새롭고 다른 경험이었다”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한 브랜드 행사에 참여한 근황을 알렸다.

선미는 침대 곳곳에서 시크하면서도 힙한 매력을 과시했으며, 선미만의 은근한 섹시미도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진짜 예쁘다”, “헤어스타일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미는 2년 만에 파격적인 컨셉으로 자작곡인 ‘스트레인저’ 컴백을 앞두고 있다.

강렬한 레드컬러의 의상을 착용한 채 무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선미와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자아내는 ‘스트레인저’는 오는 4일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