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3개월 만에 재혼에 골인한 선우은숙, 유영재 부부가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특히 선우은숙은 MBN ‘동치미’에 나와 재혼 1년 만에 남편 유영재와 “함께 하지 않는다”라며 근황을 털어놓기도 했다.
선우은숙은 “유영재가 매일 생방송을 진행해서 일주일에 나흘은 방송국에 간다. 그래서 주말에만 둘만의 시간을 갖는다”라고 설명했다.
평일에는 거의 별거나 다름없는 생활을 한다며 “주말에 등산을 가거나 운동을 한다”고 덧붙이며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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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결혼에 골인한 배우 선우은숙과 방송인 유영재 사이에 불화가 있다는 뉴스가 계속 나오지만 이는 거짓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두사람은 바쁜 생활 속에서도 재혼관계를 잘 유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선우은숙은 1981년 이영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2007년에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4세 연하의 방송인 유영재와 재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