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수 없는 소식에 황망할 따름….” 드라마 ‘경성크리처’ 사망사고, 촬영 전면 중단 후 애도 물결…

드라마 ‘경성크리처’ 촬영 중 사망사건이 발생했다. 갑작스런 비보에 제작진 및 배우들은 황망함을 드러냈으며, 촬영은 전면 중단했다.

이날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2의 소품팀 스태프 한 명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경찰은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한 상태다.

사망사고와 관련해 넷플릭스 관계자는 “황망한 비보에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으며 고인의 명복을 빈다. 유족께도 심심한 조의를 표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넷플릭스 측은 “제작사와 함께 수습 및 파악을 위해 긴밀한 소통을 진행 중”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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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서준, 한소희 주연의 경성크리처는 1945년,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스릴러로 시즌 1 촬영을 마치고 현재 시즌 2 촬영을 진행중이었다.

촬영 도중 사망 사고가 일어났기 때문에 배우들 역시 조의를 표하는 중이며, 경성크리처는 올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