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습니다 할렐루야! 종교가 이렇게 탄생하는 거예요” 임창정 측근 어제 공개한 영상 외 추가로 ‘XX’ 공개할 예정이라 밝혀 충격

 

“저 XX 대단한 거야. 믿습니다! 할렐루야

위대하라! 종교가 이렇게 탄생하는 거예요”

임창정 측근 또 다른 영상 공개 예정 “재밌게 봐달라”

 

주가조작 피해자라고 호소했던 임창정이 주가조작단을 위해 앞장서서 투자를 독려했다는 영상이 지난 밤에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1일 JTBC에서는 주가조작단이 개최한 한 투자자 행사에 참가해 투자 독려와 주가조작단을 위해 찬양노래를 하는 임창정의 영상을 확보했다고 단독보도했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 임창정은 투자자 앞에 나서서 “아주 종교야. 너 잘하고 있어. 왜냐면 내 돈을 가져간 저 XX가 대단한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라고 주가조작단 총책 라덕연 대표를 종교와 같다고 치켜세웠습니다.

이어 임창정은 “다음 달 말까지 딱 한 달 줄 거야. 수익률 원하는 만큼 안 주면 내가 이거 해산시킬 거야”라며 “위대하라! 종교가 이렇게 탄생하는 거예요”라고 호언장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해당 행사장에서는 주가조작에 휘말려 피해자라고 호소했던 가수 박혜경 역시 포착되었으며, 박혜경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노래까지 부르며 주가조작단 일원이라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5일 주가조작 의심세력에게 돈을 맡긴 투자자 중 한 명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일었지만 임창정은 주가조작단에게 속은 피해자일 뿐이며, 주가조작세력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임창정은 주가조작 세력단이 주최한 ‘1조 파티’에 참석하여 의혹이 일자 임창정은 본인의 SNS에 직접 “주가조작의 모든 과정에 저는 큰 손해를 보았을 뿐 투자자 유치를 위한 영업행위를 하지 않았다”라고 해명했지만 결국 영상 파문으로 인해 임창정은 지금까지의 해명이 모두 거짓말이 되었습니다.

 

“유학 보낸 아들 들어오고, 회사 뺏기고, 차압딱지 붙고, 심지어 5살 막내는….” 주가조작으로 개판된 임창정❤️서하얀

 
 

이번 주가조작 사태로 인해 캐나다로 유학 보냈던 아들들은 한국에 들어와야 하고, 회사는 남의 손에 뺏길 위기에 처했습니다. 심지어 5살 막내 아들은 ‘이것’까지 될 위험에 처해있고, 임창정의 집안은 풍비박산이 났다고 하는데 진짜 피해자인지 가해자인지 ‘주가조작 사태의 전말’을 자세히 파헤쳐봤습니다.

   

“진작 알려줘야지!” 서장훈, 이상민이 창틀에 꼭 올려놓는다는 ‘이것’ 하나면 재물운이 뚫려 밤낮없이 돈이 들어옵니다

 
 

‘재산 2조의 아이콘’ 서장훈과 ‘180억 번 빚의 아이콘’ 이상민이 돈줄이 마르지 않게 창틀에 꼭 올려놓는다는 게 있죠! 혹시 지금 ‘나는 왜 돈이 없을까…..’ 낙담만 하고 계신다면 창틀에 올려 두시기만 하면 됩니다. 그럼 재물운이 뚫려 밤낮으로 돈이 미친듯이 들어올 거예요.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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